김명화 씨와 쩐 반 끼엠 씨 간의 이혼소송
(VOVWORLD) -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꽝빈(Quảng Bình)성 인민법원은 김명화(Kim Myeong Hwa) 씨 (생년월일: 1980년 1월 9일, 여, 여권번호: CB0531174, 국적: 한국, 주소: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죽림동 161)에게 원고인 쩐 반 끼엠(Trần Văn Kiểm) 씨(생년: 1980년, 남, 국적: 베트남, 주소: 꽝빈성 보짜익(Bố Trạch) 현 타인짜익(Thanh Trạch)면 타인하이(Thanh Hải)마을)와의 ‘이혼 소송’ 사건을 처리하고 있다고 통보한다.

